새로운 약속

새벽에 주신 생각을 기록합니다. 믿음의 반대는 불신이라기 보다는 어떤 가치관입니다. 내가 누구냐? 여긴 어디냐?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느냐? 믿음이 좋다는 많은 분들을 만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했고, 교회를 오랫동안 세워오신 분들이 믿음이 좋다는 생각을 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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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도 주일이다.

어느 요일이라고 따로 여유를 누리지 못하는 것을 봅니다. 그만큼 매일매일 주일 같고, 만나는 모든 사람이 다 사랑의 대상, 목양의 대상이라 여겨집니다. 어찌보면 매우 정상적인 목사의 일상이지만, 충분한 충전이 필요할 때는 지치기도 하고 숨고 싶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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